소개
껄무새계산기는 “그때 샀으면 지금 얼마?”라는 질문에 답하는 도구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과거 어느 시점에 샀다고 가정하고, 원주는 물론 2배·3배 레버리지와 인버스까지 현재 가치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그때 살걸, 팔걸” 하며 앵무새처럼 되뇌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핵심은 레버리지를 일간 복리로 굴린다는 점입니다. 배율 상품은 전체 기간 수익률에 배수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등락률에 배수를 곱해 날마다 리밸런싱됩니다. 그래서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원주보다 훨씬 나빠지고, 한 방향으로 이어지면 더 벌기도 합니다. 화면에서는 “단순히 N배일 거라 생각한 금액”과 실제 결과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비용은 토스증권 기준(매수·매도 수수료, 원주 매도 시 증권거래세, 배율 상품의 연 총보수)을 반영하며, 매수·매도 기준가(시가·종가·평균가)와 일시불·적립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네이버 금융의 일봉(수정주가)을 사용합니다. 액면분할·감자가 소급 반영된 값이라, 서로 다른 시점을 현재 1주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가상 상품 안내
국내 규제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의 배율 한도는 ±2배입니다. 이 계산기의 3배와 인버스 3배는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 상품이며, 원주의 일간 수익률로 시뮬레이션한 값입니다. 해당 배율에는 화면에 “가상” 배지가 표시됩니다.
면책
이 계산기는 과거 주가를 이용한 가상 시뮬레이션입니다.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에서는 체결가, 호가 스프레드, 유동성, 추적오차, 세법 변경 등으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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